22일 더불어민주당 김왕규 화천군수 후보가 양구읍 회전교차로에서 운동원들과 함께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둘쨋날인 22일 강원 양구군수 선거에 출마한 여야 후보들이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김왕규 후보와 국민의힘 서흥원 후보는 아침 출근길 인사와 유세전을 펼치며 초반 기선 잡기에 총력전을 펼쳤다. 22일 더불어민주당 김왕규 화천군수 후보가 양구읍 회전교차로에서 운동원들과 함께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22일 더불어민주당 김왕규 화천군수 후보가 양구읍 회전교차로에서 운동원들과 함께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김왕규 후보는 이날 오전 7시 30분부터 양구읍 회전교차로에서 운동원들과 함께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이들 후보는 이날 이른 아침부터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선점해 주요 교차로는 후보들의 유세 열기로 달아올랐다. 국민의힘 서흥원 화천군수 후보가 22일 양구읍 회전교차로에서 운동원들과 함께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국민의힘 서흥원 화천군수 후보가 22일 양구읍 회전교차로에서 운동원들과 함께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서흥원 후보도 같은 시간 차량 통행이 많은 양구읍 관문 로터리에서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선점해 출근길 인사를 마친 후 읍내 차없는 거리에서 열린 첫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했다.
후보들은 6.3선거일까지 거리 유세와 정책 홍보, 시민 소통 행보를 이어가며 본격적인 민심 경쟁에 나설 예정이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