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육동한 시장은 55.81%의 득표율로 당선돼, 더불어민주당 춘천시장 중 최초로 재선에 성공했다.
육 시장은 당선 직후 “이번 선택은 ‘춘천의 변화가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시민의 준엄한 명령이다”라며, “당선의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이 사업은 도시·안전·산업·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 인공지능을 접목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도시서비스 구현하는 국토교통부 공모 사업으로, 선정되면 올해 국비 20억 원을 시작으로 AI 인프라 구축‧운영 지원, AI 기술 개발‧실증 등을 단계적으로 지원받는다.

이 밖에도 ‘시민들이 체감하는 변화는 현장에서 시작된다’라고 밝혀 온 육시장은 5일 국가유공자와 노인회 등을 방문해 현안을 청취하고, 통합돌봄 대상자 생활 실태와 재택의료센터를 방문해 의료진을 격려하는 등 시민 삶과 직결된 과제들을 꼼꼼히 챙겨 나갈 계획이다.
춘천=한재영 기자 hanfeel@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