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9월 200만 바이알 생산 돌파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쥬베룩은 출시 이후 생산량을 꾸준히 확대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왔다. 유럽, 중남미, 아시아 등 전 세계적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쥬베룩은 고분자 폴리디엘락틱산(PDLLA) 기반의 생분해성 마이크로입자와 히알루론산(HA)을 결합한 4등급 의료기기이다. 피부 진피층에 주입 시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주름, 탄력, 모공, 흉터 개선 등 전반적인 피부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쥬베룩은 특허 받은 다공성 망상구조 기술을 적용해 생체적합성을 높여 자연스럽고 점진적인 피부 변화를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현재 바임은 쥬베룩을 중심으로 ‘쥬베룩 볼륨’, ‘쥬베룩 i’, ‘쥬베룩 G’ 등 시술 부위와 목적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더해 ‘쥬베룩 스킨’도 신규 출시 예정이다. 또한 약국 전용 크림 출시와 바로팜 국내 유통 계약을 통해 채널 다각화에 힘쓰고 있다.
박종현 바임 대표는 “지난해 200만 바이알 생산 돌파 이후에도 시장의 지속적인 관심과 신뢰를 바탕으로 300만 바이알 생산까지 빠르게 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니즈에 대응하기 위한 라인업 확장과 정품 인증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김은빈 기자 eunbeen1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