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회에는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추진위원회 위원, 읍·면장, 담당부서장, 관계기관장, 행사 참여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해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조 군수는 “군민 모두가 하나 되어 화합과 자긍심을 다지는 뜻깊은 날인 만큼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하고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했다”며 “안전관리와 질서유지, 방문객 편의 제공을 위해 작은 부분까지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올해 군민의 날은 △향우만남의 장 △군민상 시상 △개막 퍼포먼스 △읍면별 농악경연대회 △K-1 국제전 △어린이 생태놀이체험 △댄스 퍼포먼스 △X-게임 시범 △승마체험 △지구촌 다가치마을 △축하공연·체험·전시 △먹거리홍보 및 시식행사 △프리마켓 △건강걷기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행사 기간 동안 제17회 함안처녀뱃사공 전국가요제, 함안 세계 수박 축제, 2026 함안 세계 스트리트 댄스 페스티벌이 함께 열려 ‘축제 속의 축제’로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