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거제시에 따르면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주최 인프라 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거제시 사등면 두동로 1길 109 일원에 위치한 센터는 총사업비 47억원을 투입해 지상 2층 규모로 신축한다.
거제시자활센터는 현재 임시 컨네이터 등을 활용해 분산 운영 중이었는데 시설 신축으로 공간을 깔끔하게 정비하고 재배치할 예정이다.
시는 이달 중 설계공모를 한 뒤 내년도에 센터 준공을 할 예정이다.
거제시 담당자는 “센터 시설환경 개선과 기반 확충을 위한 공모에 선정되기 위해 까다로운 검증과정을 거쳤다”며 “차질없이 사업이 완료돼 미래 자립 기반을 구축하는 거점 기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거제=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