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이 주관하는 ‘2026 투어링 케이-아츠(Touring K-arts)’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날 좀 보소’는 밀양아리랑의 정신을 담은 전통 가무악극으로, 현지 관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공연에는 아리랑영재단 소속 학생 19명도 참여했다.
예술단은 오는 17~18일 상하이에서 순회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밀양시는 이번 공연을 계기로 밀양아리랑의 해외 확산과 문화 콘텐츠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