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오는 10일부터 19일까지 지하 1층 키네틱스테이지 팝업존에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얼렁뚱땅 상점'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얼렁뚱땅 상점 대표인 '통닭천사'는 10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크리에이터로 웹툰 작가이자 크리에이터 '침착맨'의 동생으로도 유명하다.
얼렁뚱땅 상점은 기발한 상상과 유머를 기반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밈 기반 상품으로 2030 고객층에서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다.
이번 팝업에서는 얼렁뚱땅 상점 대표 상품인 상남자·상여자 티셔츠, 침착맨과 협업한 '패는남매2' 반팔티,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과 함께한 하와이안 셔츠, 출시와 동시에 품절된 화제의 상품 통닭천사 특제 카레를 판매한다.
부산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부산인 특 티셔츠'를 비롯해 애니메이션 미니언즈와 협업한 '러브 티셔츠', 감각적인 도자 액세서리를 브랜드 '이치하이크'와 협업한 부산의 상징 '갈매기 라바콘' 등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통닭천사가 직접 팝업스토어 현장을 찾아 고객과 사진 촬영을 하며 소통 이벤트도 펼쳐진다. 전 구매 고객에게는 팝업 기념 부채를 증정하고 3만 원 이상 구매 시 구매 금액대별로 립밤, 가라아게 유이 카드, 파우치, 비누, 티셔츠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롯데백화점은 부산본점을 시작으로 다음달 광주점, 6월 잠실 롯데월드몰에서도 릴레이 행사를 열어 젊은 세대들과 소통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민우기 롯데백화점 뉴제너레이션팀장은 "새로운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MZ 고객들의 소비 성향을 반영한 이번 팝업스토어도 많은 관심 바란다"며 "앞으로도 콘텐츠와 쇼핑을 결합한 다양한 행사를 통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