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영회는 대표팀의 본선 조별리그 경기가 열리는 12일과 19일, 25일에 각각 운영된다. 극장 내부에 구축된 대형 스크린과 고성능 입체 음향 시스템을 통해 현장의 생생한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쾌적한 관람 환경을 위해 회당 관람 인원을 총 100명으로 제한했다. 운영 은 ‘온라인 사전 예약’으로 80명을 뽑고 경기 당일 ‘현장 접수’로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한편, ‘1967 호서극장’은 7월 중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