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정 프로그램은 △중앙도서관 ‘성찰과 가치 회복의 인문학’ △탕정온샘도서관 ‘마음을 그리고 고전을 노래하다’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 ‘세상 모든 게 놀잇감이야! 전래놀이로 노는 우리’ △배방도서관 ‘손으로 빚는 슬로우 라이프’와 ‘AI 시대와 역사: 예술작품으로 이해하는 근대 유럽사’ △배방월천도서관 ‘식물로 읽는 우리의 삶: 자연에서 배우는 인문학’ △음봉어울샘도서관 ‘기억은 어떻게 그림이 되는가-아산의 감각 지도’ 등이다.
‘길 위의 인문학’은 강연과 체험, 탐방을 연계한 참여형 인문학 사업이며, ‘지혜학교’는 특정 주제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심화 인문학 과정이다. 시민들은 전통문화, 고전, 예술, 식물, 역사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인문학적 통찰을 넓히고 삶의 지혜를 탐구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프로그램별 운영 일정과 참여자 모집은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조한필 기자 chohp11@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