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당선인은 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달서구민의 선택이 옳았음을 반드시 증명하겠다”며 “구민 모두의 구청장이 되어 달서 발전과 구민 행복만 바라보며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약한 대로 달서를 대혁신하고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배우러 오는 대한민국 행복자치의 성지 달서를 만들겠다”고 했다.
그는 행정 철학으로 ‘존중·책무·함께’를 제시하며 “언제나 귀를 열고 가슴을 열겠다”고 밝혔다. 또 “함께 할 때 숲이 된다”며 ‘협치와 참여 행정’을 강조했다.
김용판 당선인은 “우리 모두의 지혜를 모아 더욱 행복하고 자랑스러운 달서를 만들겠다”며 “고향 달서를 위해 봉사할 기회를 준 구민께 깊이 감사한다”고 밝혔다.
최태욱 기자 tasigi7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