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영 군정’을 통해 재정 정상화에 주력한다는 구상이다.
조 당선인은 “이번 선거 결과는 개인이 아니라 군민 모두의 승리”라며 “군민들의 뜻을 무겁게 받들어 지역 발전을 이루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신규 원전 유치·에너지 산업 육성, 예산 1조원 시대, 민생 경제 회복 등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군민 동의, 안전, 상생 원칙을 전제로 신규 원전 유치에 나선다는 입장이다.
에너지 산업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아 양질의 일자리,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한다는 복안이다.
일자리·돌봄·체류형 관광이 이어지는 청사진도 내놨다.
조주홍 당선인은 “통합·화합 군정을 통해 다시 뛰는 영덕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