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노인 맞춤형 일자리 사업장을 운영 중인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우수 사업단을 선정해 사업 확대와 운영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국 지자체 가운데 파주시를 포함한 20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파주시는 한식뷔페 운영과 도시락·밑반찬 제조 및 배달 사업을 추진 중인 ‘청춘 찬찬찬 금촌점’을 공모사업으로 제안했다.
확보한 사업비를 활용해 ‘청춘 찬찬찬 금촌점’을 확장 이전하고 한식뷔페와 재가노인 식사배달 서비스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식품 위생관리와 취약노인 안부 확인 등 현장 중심 직무교육도 함께 진행해 사업 운영 체계를 보완할 방침이다.
파주시는 이번 사업이 취약노인 식생활 지원과 노인일자리 확대, 지역복지 강화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노인일자리 사업과 돌봄 기능을 함께 강화할 수 있는 사업”이라며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성훈 기자 pjlshpp@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