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고 접수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전 11시17분쯤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고 직후 소방당국에는 “폭발음이 들렸다”, “연기가 많이 난다” 등의 119 신고가 동시간대 30여 건가량 접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지금까지 인명 피해는 명확히 확인되지 않았지만, 폭발로 현재까지 건물 1개동이 불에 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1층에서 원인 불상의 폭발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화재를 진압하는 대로 자세한 인명피해 여부와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한다는 계획이다.
김재민 기자 jaemin@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