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9일과 30일 이틀간 진행된 사전투표를 종합한 결과 강원도에서는 전체 유권자 132만 9742명 중 35만 9735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지역별 투표율은 평창군이 34.03%로 가장 많고, 정선군 33.54%. 태백시와 양양군 33.50%, 화천군 32.70% 순으로 나타났다.
춘천시는 25.12%, 원주시 23.84%, 강릉시 25.48%를 기록했다.
전국 사전투표율은 23.51%로 4년 전인 제8대 지방선거보다 2.89%p 높아지는 등 역대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중 가장 높았다.
사잔투표에 이은 본 투표는 6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고, 사전투표함은 봉인 후 당일까지 관할 선거관리위원회에 보관된다.
한재영 기자 hanfeel@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