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 원주시는 제5회 원주시 자랑스러운 청소년 상 수상자 5명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열린 청소년 육성위원회에는 자랑스러운 청소년 상 5개 부문, 총 12명의 후보자가 추천됐다.
부문별 수상자는 △문화예술 부문 조은진(상지여고 2학년) △체육 부문 박상현(평원중 3학년) △효행 부문 김민혁(대성고 2학년) △굳센 생활 부문 정유찬(평원중 2학년) △자원봉사 부문 남다인(한라대 3학년) 등이다.
시상식은 오는 30일 댄싱공연장에서 열리는 제24회 원주 청소년축제 ‘꽃이 피다’에서 진행된다.
박성명 교육청소년과 “자랑스러운 청소년 상 수상자 선정과 시상을 통해 청소년들이 바람직한 청소년 상을 정립하고, 스스로 자긍심과 보람을 느끼며 한층 더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지역 청소년들을 지속해서 응원하고 격려할 수 있도록 시상 부문 확대 등 지원에 최선을 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