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학원 등 지역 교육기관이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임 후보는 “공교육의 책임을 강화하고 지역 교육기관과 상생·협력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지역사회가 가진 다양한 교육 자원과 연계, 아이들의 배움·성장을 더 넓히겠다는 취지다.
이는 핵심 비전인 사람 중심 AI 대전환 교육, 각자의 꿈을 살리는 더 따뜻한 경북 교육과 일맥상통한다.
먼저 경북형 늘봄사업·바우체 제도를 확대한다.
이어 교육청·학원 지역 교육 협력위원회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학생들에게 더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교육기관에는 공공성과 책임성을 갖춘 참여 기회를 넓히겠다는 복안이다.
임종식 후보는 “지난 8년의 성과 위에 지역 교육기관이 함께 책임지는 교육공동체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