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정청래 당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5번 출구 앞에서 시민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건주 기자6·3 지방선거를 8일 남겨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서울 직장인 표심 잡기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후보 등은 26일 오전 8시30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5번 출구 앞에서 자리를 잡고 출근을 하는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정 대표는 사진을 찍는 시민에게 “악수도 하고 가시라”며 적극적인 선거운동을 펼쳤다. 정 후보는 사인을 해주고 엄지손가락을 들어보이는 등 지나가는 시민들을 만났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측 선거운동인들이 2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5번 출구 앞에서 유세를 하고 있다. 김건주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5번 출구 앞에서 출근하는 시민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김건주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5번 출구 앞에서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의 유세 차량을 타고 연설하고 있다. 김건주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5번 출구 앞에서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의 유세 차량을 타고 연설하고 있다. 김건주 기자김건주 기자 gun@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