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 한국연구재단,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는 21일 대전 유성구 아름다운가게 지족점에서 합동 바자회 ‘아름다운 하루’ 를 열고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펼쳤다.
아름다운 하루는 2024년부터 매년 이어진 3개 기관 합동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는 임직원 110여 명이 의류, 신발, 가방, 도서 등 1100여 점을 기증했다. 이날 세 기관 임직원들은 일일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기증품을 정리하고 지역 주민 대상 판매 활동을 전개했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기부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강대임 UST 총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더 많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나눔 문화가 세 기관에 깊이 자리 잡고 있음을 느낀다”며 “우수 연구인재 양성과 과학기술 발전뿐 아니라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역할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재형 기자 jh@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