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칸국제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선보인 연상호 감독의 ‘군체’가 20일 언론시사회를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 처음 공개됐다. 이날 시사회에는 연상호 감독을 비롯해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진화하는 감염자들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기존 좀비와 차별화된 새로운 감염자 설정과 극강의 서스펜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화는 오는 21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