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탑골공원은 어르신들의 ‘장기 성지’로 유명하죠.
하지만 지난해 소음·음주 문제 등이 제기되면서 장기판이 사라졌습니다.
그 후 지난 2월, 낙원상가 1층에 어르신들의 놀이터가 생겨서 성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정혜미 PD : 탑골공원 자주 오시나요?
최금백 어르신 : 매일 오지! 낙원상가 옆에 가면 우리끼리 노는 사랑방이 있어, 새로 생겼는데 나는 너무 좋지.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정혜미 기자 amyjeong@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