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는 지난 6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한 뒤 교통요금을 누적 3만원 이상 결제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K-패스 신용카드 이용 고객에게는 1만원, K-패스 체크카드 이용 고객에게는 5000원의 캐시백이 각각 제공된다.

은행 측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캐시백 혜택뿐 아니라 정부 지원 교통비 환급과 K-패스 카드 대중교통 할인 혜택까지 함께 누릴 수 있어 실질적인 교통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송성택 결제사업부 부장은 “K-패스 카드 출시 이후 고객 혜택 확대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카드 기본 할인 혜택과 함께 교통비 환급 캐시백 혜택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BNK경남은행이 판매 중인 K-패스 신용·체크카드는 전국 대중교통 요금 환급 서비스와 함께 모빌리티·생활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K-패스 신용카드는 정부 환급 혜택 외에도 △대중교통 요금 15% △전기차 충전·누비자·따릉이 등 친환경 모빌리티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K-패스 체크카드는 △대중교통 요금 15% △친환경 모빌리티 5% 할인과 함께 △병원·약국·커피전문점·편의점 10% △토익·TEPS 등 어학시험 2000원 캐시백 등의 생활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한편 K-패스는 만 19세 이상 국민과 외국인이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교통비 일부를 환급해주는 정부 지원 제도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