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T다이내믹스는 기술연구소 ‘히든챔피언’ 품질분임조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경상남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신제품개발(NPD) 부문에 처음 출전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SNT다이내믹스가 1979년 품질분임조 제도를 도입한 이후 47년 만에 처음으로 연구개발 분야에 참가해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그동안 제조·품질 분야 중심으로 운영되던 품질분임조 활동을 연구개발 분야까지 확대하며 품질혁신 기반을 넓혔다는 평가다.

SNT다이내믹스 기술연구소 관계자는 “연구개발 분야 품질분임조 개선활동을 지속 확대해 설계품질관리 역량을 고도화하고 제품총수명주기 전반의 품질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SNT다이내믹스는 ISO 9001, IATF 16949, KS Q 9100 등 8개 글로벌 품질경영시스템을 운영하며 품질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또 SNT다이내믹스 품질명장 출신인 백대운 대표가 이끄는 협력사 I.C시스템의 ‘오아시스’ 품질분임조도 이번 대회 현장개선 중소기업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