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대는 이번 WURI 평가에서 △임파워먼트 기반 경영(Empowerment-Based Management) 부문 세계 2위 △효율적 대학경영(Cost-Effectiveness Management) 부문 세계 42위에 선정됐다.

올해 평가는 전 세계 1927개 대학이 참여한 가운데 24개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창신대는 임파워먼트 기반 경영 부문에서 ‘글로벌 돌봄 인력을 위한 원패스 인적자본 생애주기 모델’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모델은 외국인 유학생을 지역사회 수요 기반 인재로 선발해 교육과 자격 취득, 취업 연계, 비자 전환까지 이어지는 통합 관리체계를 구축한 점에서 혁신성과 지속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효율적 대학경영 부문에서는 ‘소규모 사립대학의 재정건전성 확보 및 강소대학 전환 혁신모델’을 통해 전략적 자원 재배분과 고효율 운영 체계를 구축한 성과가 호평을 받았다. 창신대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해당 부문 성과를 인정받았다.
최경희 총장은 “구성원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기반으로 한 임파워먼트 경영과 효율 중심의 대학 운영 전략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AI+X 창의융합 특성화 대학으로의 전환을 통해 지역사회와 글로벌 수요에 부응하는 혁신대학 모델을 지속적으로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