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에는 권진회 총장과 수상자, 지도교수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우수논문상과 우수연구팀상 시상, 수상 사례 발표 등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학원생 134명이 우수논문상을 받았다. 대상은 인문·사회·예체능 분야 경영정보학과 안민영 씨와 의·약학·자연·공학 분야 화학과 정시언 씨가 각각 수상했다.
우수연구팀상은 기술경영학과 송지훈 교수 연구팀 등 9개 팀이 선정됐으며, 올해 신설된 우수연구팀 등급상은 응용생명과학부 허호진·김명옥 교수 연구팀 등 6개 팀이 수상했다.
권진회 총장은 “학문의 경계를 넘어 세계와 협력하는 연구자가 미래를 연다”며 “대학도 연구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