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째, 당진의 지리적 잠재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물류 허브 당진 조성 및 경제자유구역 확정에 집중한다. 대형 인프라 확충으로 △당진항 물류 허브 조성 △제4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따른 잡화부두 3선석 등 추가 조성 △인천항 물류 선도기업 ‘선광’ 유치 등이다.
특히 K-모빌리티 물류단지 조성과 호반그룹의 투자의향에 따른 천안·아산 등과 경쟁 중인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조속히 매듭 짓는다.
둘째, 산업통상부에 접수된 ‘철강산업 위기 선제대응 지역’ 지정을 통해 기업 경영 안정과 고용 유지를 도모한다.
시민 체감 공약으로는 △LPG 저장용기 안전검사비 및 시설 개선비 지원 △당진사랑상품권 구매한도 확대 및 할인율 10% 유지 △가맹점(전통시장, 음식점, 학원 등) 등록 확대 등이다.
셋째, △스마트 전통시장 도입(키오스크, 공용배달 시스템)으로 원도심·전통시장 활성화 및 청년 창업 지원 △전통시장을 문화관광형 거점으로 육성(문화예술 테마거리, 스타거리 조성, 밤나들이 행사 등)한다.
넷째, 탄소중립 선도 및 생태 자원의 자산화로 쾌적한 휴식 공간 제공 △전기·수소차 대대적 보급 및 조기 폐차 지원 △현재 100호점인 ‘텀블러 카페’를 향후 150호점까지 확대 보급해 전국 최대 텀블러 도시를 실현한다.
생태 인프라 실현을 위해 △오봉지 생태공원 조성 마무리(사업비 196억~234억 원, 중앙 섬 연결 데크길 조성) △면천 저수지 자연환경보전 이용시설 설치(사업비 70억 원, 생태 탐방로·수질정화 습지 정비)를 주도한다.
오성환 캠프는 “환경은 보호의 대상이 아닌 풍부한 일자리 정책으로 복지화의 연결 고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