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8일 (1)
홍천서 2세 여아 리튬건전지 삼켜…긴급 헬기 이송

홍천서 2세 여아 리튬건전지 삼켜…긴급 헬기 이송

승인 2026-05-01 17:47:24 수정 2026-05-01 17:50:45
쿠키뉴스 DB(저료사진)
강원 홍천에서 2세 여아가 리튬건전지를 삼켜 긴급 헬기로 이송됐다.

1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0분께 홍천시 북방면 하화계리 한 주유소 인근 차량에서 2세 여아가 리튬건전지 1개를 삼켰다.

이 아이는 중상을 입어 구조 헬기로 인천 한 대형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윤식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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