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지난 21~22일 권리당원 선거인단과 안심번호 선거인단 각각 50%를 반영하는 국민참여경선을 통해 완도군 우홍섭, 무안군 김산 후보를 확정했다.
금품 살포 등 부정선거 논란으로 한 차례 경선이 중단, 전략선거구로 지정된 여수시는 4인경선으로 실시, 과반득표자가 없어 상위 득표자인 김영규‧서영학 후보가 결선을 치르게 됐다.
여수시는 권리당원 선거인단 20%, 일반국민 안심번호 선거인단 80% 비율이 반영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전남 22개 지자체 중 결선을 치르게 된 여수시를 비롯해 대리투표 등 부정선거 논란으로 경선이 중단된 장성군, 화순군 3곳만 남겨두게 됐다.
이날까지 확정된 더불어민주당 전남지역 기초자치단체장 후보는 ▲목포시장 강성휘 ▲순천시장 손훈모 ▲나주시장 윤병태 ▲광양시장 정인화 ▲담양군수 박종원 ▲곡성군수 조상래 ▲구례군수 장길선 ▲고흥군수 공영민 ▲보성군수 김철우 ▲장흥군수 김성 ▲강진군수 차영수 ▲해남군수 명현관 ▲영암군수 우승희 ▲무안군수 김산 ▲함평군수 이남오 ▲영광군수 장세일 ▲완도군수 우홍섭 ▲진도군수 이재각 ▲신안군수 박우량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