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삼 기자가 쓴 기사

전남광주 기초단체장 민주 22‧혁신 2‧무소속 3
6‧3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전남광주 27개 기초단체장 중 22곳을 차지했다. 조국혁신당이 2곳에서, 무소속이 3곳에서 이겼다. 고흥군 공영민(민주) 후보가 84.34%로 최고 득표율을 기록했고, 해남군 명현관(민주) 후보가 82.43%, 광산구 박병규(민주) 후보 80.94%로 80%대 득표율을 보이며 뒤를 이었다. 초접전 지역은 진도군으로 이재각(민주) 후보가 무소속 김희수 후보를 107표 차로 따돌렸고, 함평군은 이남오(민주) 후보가 이윤행(혁신) 후보와의 격차를 633표밖에 벌리지 못하는 등 힘겨운 승리를 거뒀다. 장흥군수 선거에서는 ...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교육감 민형배‧김대중 당선

-
교통사고 보험사기 일당 무더기 검거
고의로 오토바이와 자동차 간 교통사고를 내 6000만 원의 보험금을 챙긴 배달대행업체 대표와 소속 기사 등 보험사기 조직 일당 17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수집한 첩보를 바탕으로 수사에 착수한 전남경찰은 이들 ...
-
사전투표 23.51% 역대 최고…전남 38.95% 광주 27.83%
30일까지 2일간 진행된 6‧3지방선거 사전투표 최종 투표율이 23.51%로 역대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최고를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사전투표 집계 결과 전국적으로 총선거인수 4464만9908명 중 518만486...
-
전국 사전투표율 11.60%…전남 22.31% 광주 14.19%
6‧3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전국적으로 518만486명이 투표에 참여, 11.60%의 투표율을 보인 가운데 전남 34만7632명(22.03%), 광주 16만8798명(14.19%)이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사전...
-
전남 합계출산율 4년째 전국 1위…1분기 1.30명
2026년 1분기 전남 합계출산율이 1.30명으로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출생아 수도 전년 같은 기간보다 15.3% 증가해 출산율 증가 흐름을 이어갔다. 전남도에 따르면 국가데이터처가 27일 발표...
-
밤이 더 아름다운 곡성 세계장미축제
전남 곡성군에서 열리고 있는 제16회 곡성세계장미축제가 밤이 되면 더욱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하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축제가 열리는 섬진강기차마을은 해가 지면 형형색색 조명과 장미꽃이 빚...
-
나주서 주민과 이전공공기관 임직원이 만드는 콘서트 개최
‘제24회 이전공공기관 정기 동아리 콘서트’가 전남 나주 빛가람호수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오는 6월 10일 오후 6시부터 9시30분까지 열린다. 이번 콘서트는 ‘초여름 밤, 빛가람을 잇는 뜨거운 비트’를 주제로 혁...
-
목포대 유용권 교수 2026 한국원예학회장 취임
유용권 국립목포대학교 원예산림학부 교수가 한국원예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027년 5월 31일까지 1년이다. 유 교수는 2025년 3월 차기 회장으로 당선된 뒤 한국원예학회 기획위원회 위원장과 학술상심사...
-
전남도‧교육청, 4744억‧5010억 증액 2회 추경
전남도와 전남교육청의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6원 중 개최 예정인 전남도의회 제399회 임시회에서 확정된다. 전남도 추경예산안은 기정예산 13조3826억 원보다 4744억 원(3.5%) 증가한 13조8570억 원 규모다. ...
-
“반인륜적 과거, 정철원 사퇴해야” Vs “명백한 허위 사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정철원 조국혁신당 담양군수 후보를 향해 “반인륜적 과거 행적에 경악을 금할수 없다”며 사퇴를 요구했다. 정 후보 측은 “근거도 없는 수십 년 전 소문을 짜깁기한 명백한 허위 사실...
-
20만 명분 필로폰 밀반입 시도 태국인 검거
약 20만 명이 투약할 수 있는 분량의 필로폰을 국내로 몰래 들여오려던 온 태국 국적 A(28)씨가 해경에 검거됐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A씨는 시가 약 24억 원 상당의 필로폰 6.05kg을 국내로 밀반입하려 한 ...
-
정영덕 “민주당, 무안군수 선거 개입 중단하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2018년 지방선거 당시 정영덕 무안군수 후보의 공천 자격 박탈이 정당한 결정이었다’는 성명 발표를 두고 무소속 정영덕 후보가 “전남도당의 무안군수 선거 부당 개입”이라며 반발...
-
전남도립대 품은 목포대, 글로벌 명문 국립대로 도약
국립목포대학교와 전남도립대학교가 대학 통합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향한 힘찬 출발을 선언했다. 목포대학교는 27일 도림캠퍼스 70주년기념관 청강아카데미아홀에서 교육부와 전남도, 지역대학 총장 등 주요 ...
-
‘카지노 도박 의혹’ 실체는 경찰 수사로?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선거 과정에서 제기된 김대중 후보의 ‘도박 의혹’이 선거 막판 김대중 후보는 물론, 이정선 후보에게 족쇄로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광주지역 교육 시민단체인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금고 유치 신경전 치열
예선이 NH농협은행 승리로 끝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금고 지정을 두고 농협과 광주은행 간 유치 경쟁이 치열하다. 전남도와 광주시는 지난 22일 통합특별시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열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
영암군, 전남 ‘통합돌봄’ 선도 기관표창
영암군이 전남도로부터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유공기관으로 선정,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영암군은 이번 수상에 대해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발맞춰 전담조직인 ‘통합...
-
김영록 지사 “정용진 사과는 악어의 눈물”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5‧18 탱크데이’ 사과를 “악어의 눈물”로 규정하고, 정 회장이 역사관을 바로세우고 오월 영령 앞에 제대로 사과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김 지사는 26일 정 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