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8일 (1)
지구의 날 “종이팩 제대로 버리고 있나요?” [쿠키포토]

지구의 날 “종이팩 제대로 버리고 있나요?” [쿠키포토]

승인 2026-04-22 12:52:57
‘지구의 날’인 2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소비자기후행동 등 기후·환경단체와 시민들이 자원 순환을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올바른 종이팩 분리배출, 떼고 씻고 쏘~옥!”

‘지구의 날’인 22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소비자기후행동 등 기후·환경단체와 시민들이 자원 순환을 촉구하는 퍼포먼스와 거리 행진을 벌였다.

참가자들은 ‘종이팩 분리배출 지금부터 제대로’, ‘No Plastic Recycle Packs Now’ 등의 손팻말을 들고 기자회견문을 낭독했다. 이어 퍼포먼스를 벌이고 광화문 일대를 행진하며 시민들에게 올바른 종이팩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했다. 재활용 종이팩 안에 콩이나 돌 등 저마다의 재료를 넣어 소리가 나도록 흔들기도 했다.

소비자기후행동에 따르면 종이팩은 플라스틱 뚜껑, 빨대 등을 제거하고 깨끗하게 씻은 뒤에 분리배출해야 한다. 안쪽이 코팅된 종이팩은 일반 종이보다 훨씬 질이 좋아 고급 펄프로 재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일반 종이와 분리해 따로 수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지구의 날’인 2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소비자기후행동 등 기후·환경단체와 시민들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지구의 날’인 2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소비자기후행동 등 기후·환경단체와 시민들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지구의 날’인 2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소비자기후행동 등 기후·환경단체와 시민들이 자원 순환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지구의 날’인 2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소비자기후행동 등 기후·환경단체와 시민들이 자원 순환을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지구의 날’인 2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소비자기후행동 등 기후·환경단체 관계자들이 기자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다.
‘지구의 날’인 2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자원 순환 촉구 캠페인에 참여하는 시민들이 재활용 종이팩으로 만든 캠페인 도구를 들어보이고 있다.
‘지구의 날’인 2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자원 순환 촉구 행진에 참여하는 시민들이 직접 만든 손팻말을 들어보이고 있다.
임은재 기자 프로필 사진
임은재 기자
현장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쿠키뉴스 사진기자 임은재입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