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은 프랑스 럭셔리 퍼퓸 하우스인 '엑스니힐로'(EX NIHILO)와 '메모 파리'(MEMO PARIS) 신규 오픈과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매장은 독창적인 향기로 사랑받는 두 브랜드를 한 매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는 30일까지 '향기로 이동 없이 여행을 떠날 수 있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한 '메모 파리'의 미니 팝업을 함께 운영해 고객들이 자유롭게 시향 할 수 있다.
매장을 찾는 고객에게 오픈 기념 혜택으로 오는 30일까지 두 브랜드 모두 전 품목 10% 할인을 제공한다.
엑스니힐로는 신제품 구매 시 라피아 파우치와 샘플을 증정하며 구매 금액에 따라 7.5ml 샘플부터 오 드 퍼퓸 10ml(20명 한정)까지 다양한 사은품을 마련했다.
메모 파리는 30ml 구매 시 5ml 샘플과 전용 파우치를, 75ml 구매 시에는 듀오 기프트 세트와 브랜드 스카프를 증정한다. 8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12만 원 상당의 센티드 캔들을 선착순 10명에게 제공한다.
그 외에도 전 구매 고객 대상 샘플 증정 및 금액대별 중복 사은품 등 니치 향수 마니아들을 위한 풍성한 프로모션이 마련돼 있다.
엑스니힐로와 메모는 신세계 백화점 1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