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이 오는 16일까지 지하 1층 시그니처 팝업존에서 커스텀 굿즈 전문 브랜드 '패치킹'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이번 팝업은 세상에 하나뿐인 '온리원'(Only One) 아이템을 콘셉트로 고객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하는 체험형 공간으로 꾸며졌다.
기성 제품을 구매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자신의 취향을 담아 브랜드를 재해석하고 소유하는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반영했다.
주요 라인업으로는 개성 있는 '와펜 키링'과 감성적인 '디자인 컵홀더' 등이 준비돼 있다. 최근 스포츠 열기를 겨냥한 '야구 와펜 키링'은 나만의 응원 아이템을 만들려는 야구팬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