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호민 아들 아동학대 혐의’ 특수교사, 항소심서 무죄…"‘몰래 녹음’ 증거로 사용할 수 없어"
웹툰 작가 주호민씨의 아들을 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특수교사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14일 수원지법 형사항소6-2부(김은정 강희경 곽형섭 부장판사)는 전날 A씨의...
-
전국서 이재명 후보 선거 현수막‧차량 훼손 잇따라…경찰, 수사 중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선거 현수막 훼손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4일 충북 괴산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5시40분쯤 증평군 증평읍 송산리의 한 도로변에 게시돼 있는 이 후보 ...
-
서울시 종교시설 보상금 2000억…보상 기준은 여전히 ‘공백’
서울시가 재개발 과정에서 종교시설에 지급한 보상금이 20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재개발 구역의 약 30%에서 종교시설과의 이주·보상 갈등이 반복되고 있지만 현행 법령상 종교시설은 명확한 ...
-
“정치 개입한 대법원장”…조희대 책임론 확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을 파기환송한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한 민주당의 공세가 이어지고 있다. 국회 청문회 소환은 물론, 조 대법원장을 강제 수사하기 위한 특별검사 임명 법안...
-
여인형 “尹, ‘이재명 같은 사람 비상대권 통해 조치해야’ 언급”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이 '12·3 비상계엄' 선포 전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당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해 ‘현행 법체계로는 어려우니 비상대권을 사용해 조치해야 한다’는 말을 했다고 증언...
-
청년부터 어르신까지…서울, 1인 가구 외로움 줄인다
“가장 무서운 병은 외로움이다” 이 말처럼 대한민국 노인들을 비롯한 1인 가구 구성원 다수가 정서적 고립과 생활 불안을 겪고 있다. 전체 가구의 3분의 1이 1인 가구인 서울에서 이 같은 문제가 점차 사회...
-
김건희, 검찰 소환 불응…불출석 사유서 제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검찰의 소환 요구에 불응했다. 김 여사 측은 13일 서울중앙지검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며 정치적 파장이 우려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
-
[속보] 김건희, 檢 14일 소환 불응…불출석 사유서 제출
...
-
“다름을 넘어 함께!” 글로벌 문화교류 한마당
- 2025학년도 1학기 외국인 학생‧교원 축제 - 세계 문화, 음식, 축제 한자리에 고려대는 13일 초여름 날씨 속에 서울캠퍼스 민주광장에서 세계 각국의 유학생과 교원이 함께 꾸민 '2025학년도 1학기 외국인 학생‧교...
-
강남구, 집중호우 대비 ‘실전형 방재훈련’
-양수기·물막이판 등 사용법 실습 서울 강남구가 13일 탄천 세월2교 일대에서 ‘2025년 풍수해 대비 실무자 교육 및 방재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강남구 치수과를 포함한 22개동 주민센터 ...
-
대선 앞두고 523억 보조금…민주 265억·국힘 243억·개혁신당 15억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후보자를 낸 정당에 총 523억8000여만원의 선거보조금을 지급했다. 이번에 보조금을 받은 정당은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개혁신당 3곳이다. 선거권자 수와 의...
-
모든 어린이에게 놀 권리를…레고 페스티벌 [쿠키포토]
다음 달 세계놀이의 날(11일)을 앞두고 레고랜드 대표 마스코트와 공연단이 용산역에 총출동했다. 레고랜드 코리아는 13일 용산역 앞 광장에서 '레고 페스티벌'을 홍보하는 플레이 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
-
지리산 여름 산행, 반달가슴곰 보면 놀라지 마세요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 여름 나들이 철을 앞두고 지리산국립공원들 찾는 탐방객들에게 반달가슴곰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국립공원공단은 지리산 일대에 서식하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반달가슴곰...
-
21대 대선 공식 선거 운동 시작 ‘거리에 붙은 후보 현수막’
제21대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12일 서울 서대문구 독립문 앞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의 현수막이 걸려 있다. 6.3 대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ldqu...
-
수포자 이유 있었다... 재수해도 수학 성적 안 올라
재수를 하면서도 유독 성적을 올리기 어려운 과목이 있다. 2024학년도와 2025학년도 수능에 연속 응시한 수험생들의 데이터를 통해, 작년 N수생들의 영역별 성적 변화 현황을 살펴보았다. 수능 수학, 상대평가 영역...
-
‘고발 사주’ 손준성 탄핵심판, 오늘 첫 정식 변론
헌법재판소가 ‘고발 사주’ 의혹을 받는 손준성 대구고등검칠청 차장검사(검사장)에 대한 탄핵심판 정식 변론을 진행한다. 헌재는 13일 오후 3시 대심판정에서 손 검사장 탄핵심판 첫 변론기일을 연다고 ...
-
상가임대차 분쟁 해결 나선다…서울시 ‘혼합형 분쟁조정’ 도입
서울시는 상가임대차 분쟁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조정 방식을 도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임대차 분쟁 현장에 변호사·건축사 등 전문가와 공무원을 직접 파견해 현장을 조사하고, 당사자 ...
-
교실 밖 환경 수업…양천구, ‘Y교육박람회’ 15일 개막
서울 양천구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는 미래교육의 방향성과 교육모델을 모색하는 ‘Y교육박람회 2025’를 연다. ‘Y교육박람회’는 지난 2023년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
-
대만인 2명, 미군 오산기지내 전투기 불법촬영 구속영장…3번 저지당하고도 잠입
대만인 2명이 ‘2025 오산 에어쇼(오산 에어파워데이)’ 행사에 무단으로 침입해 전투기를 불법적으로 찍다 경찰에 붙잡혔다. 13일 경기남부경찰청은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 위반 혐의로 대만 국적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