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인제대에 따르면 이번에 전달받은 발전기금은 보건안전공학과 학생 전공 실무 능력 향상과 교육환경 개선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산업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을 신설 운영해 미래 보건안전 산업 선도 융합 인재 육성에 집중 투자한다.
도날드 권 트리플 에어로스페이스 대표는 “산업 현장에서 보건안전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만큼 전문 인재 양성에 보탬이 되고자 발전기금을 전달했다”며 “앞으로 인제대와 지속적 산학교류를 통해 지역 인재 육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