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투어스가 일본레코드협회 골드 디스크 인증을 추가했다. 통산 5번째다.
10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의 미니 5집 ‘노 트래지디‘(NO TRAGEDY)가 발매 당월(5월) 기준 출하량 25만장을 넘겨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일본레코드협회는 매월 음반 누적 출하량을 기준으로 ‘골드’(10만장), ‘플래티넘’(25만장), ‘더블 플래티넘’(50만장) 등 인증을 부여한다.
투어스의 플래티넘 인증은 지난해 7월 발매한 일본 데뷔 싱글 ’나이스 투 시 유 어게인‘(Nice to see you again)에 이어 두 번째다.
이밖에도 투어스는 미니 4집 ’플레이 하드‘(play hard), 미니 3집 ’트라이 위드 어스‘(TRY WITH US), 싱글 1집 ’라스트 벨‘(Last Bell)로 골드 디스크 인증을 받았다.
‘노 트래지디’는 현지 발매 첫날인 5월4일에만 약 20만 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빌보드 재팬 2026년 상반기 결산에서 톱 앨범 세일즈 10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는 5세대 K팝 앨범 중 가장 높은 순위다.
한편 투어스는 11일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공식 응원가 ‘드림 위드 어스’(Dream With Us)를 발매한다. 오는 27~28일에는 ‘24/7:포:유’(24/7:FOR:YOU)를 열고 아시아 8개 도시 투어를 시작한다.
심언경 기자 notglasses@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