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문화관광재단은 9일 이 같이 밝히고 무더위와 야간관광 수요 확대, 신규 야간 콘텐츠가 맞물려 방문객 증가세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김해가야테마파크에는 올해 새롭게 조성한 ‘나이트 거북가든’이 관심을 끈다. 넓은 잔디 정원에 터치형 미라클 스톤, 일루미네이션 기마상 등을 배치해 체험과 휴식을 즐기도록 구성했다.

오는 8월 14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제3회 빛축제 : 빛을 향한 항해는 허왕후와 가야의 만남을 주제로 한층 확장된 콘텐츠로 꾸몄다.

최재준 관광사업본부장은 “SNS중심 여행문화 확산과 근거리 여행 선호, 기후변화에 따른 야간관광 수요 증가에 따라 야간 특화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왔다. 올여름에는 새로운 일루미네이션 콘텐츠와 빛축제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해=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