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10회를 맞는 이번 페스티벌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실력파 청춘 뮤지션 14팀이 참여해 어쿠스틱, 인디, 팝 등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페스티벌 기간에는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초여름 남이섬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고, 시원한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는 ‘나미워터파크’와 숲속 야외수영장, 북한강을 질주하는 ‘모터보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초여름 나들이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줄 예정이다.
남이섬 관계자는 “이번 어쿠스틱 청춘 페스티벌은 음악을 통한 위로와 공감, 휴식을 전하고자 마련됐다”라며 “초여름의 자연 속에서 좋은 음악과 함께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