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당선소감에서 “더 큰 서산을 만들어 달라는 시민 여러분의 명령이며, 지금까지의 성과에 대한 평가이자 앞으로 더 잘하라는 준엄한 책임의 부여라고 생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산업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좋은 일자리를 늘리고, 교통과 교육, 복지와 문화가 더욱 발전하는 도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행복한 서산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끝으로 “무엇보다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시장,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장, 결과로 평가받는 시장이 되겠다”고 각오도 밝혔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