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 후보는 이날 오후 7시 경기 수원 팔달구 번화가인 나혜석 거리 중심에서 파이널 유세를 펼치며 약 2주에 걸친 선거운동기간 마지막 투표를 호소했다.
추 후보는 “지나간 내란 세력, 부패 세력들이 선거를 빙자해 돌아다니고 있다”며 “헌법의 원칙을 파괴했다 파면된 박근혜 전 대통령, 부패 횡령으로 대법원 확정 판결을 받은 이명박이 돌아다니고 있다. 이번 선거는 법치 파괴 세력을 사면해도 국민은 용납하지 않는다는 결단을 내리는 선거여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