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5일 (1)
‘이제 진짜 여름’…33도 찜통더위 온다 [쿠키포토]

‘이제 진짜 여름’…33도 찜통더위 온다 [쿠키포토]

승인 2026-06-01 13:42:13 수정 2026-06-02 08: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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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 최고 기온이 30도까지 오른 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한 어린이가 물놀이하고 있다.
한낮 최고 기온이 30도까지 오른 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한 어린이가 물놀이하고 있다.
여름이 시작된 1일 서울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기록하며 무더위가 찾아왔다.

기온이 오르면서 도심 곳곳에서는 더위를 피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점심시간 청계천 일대에 모인 시민들은 물가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산책을 즐기며 더위를 식혔다. 광화문광장 분수대 주변에는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여름 날씨를 만끽하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이번 더위는 2일 절정에 이를 전망이다. 서울 낮 최고기온은 33도까지 오르며 평년보다 약 6도 높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당분간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며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한낮 최고 기온이 30도까지 오른 1일 서울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한낮 최고 기온이 30도까지 오른 1일 서울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한낮 최고 기온이 30도까지 오른 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한 시민이 양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
한낮 최고 기온이 30도까지 오른 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한 시민이 양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
한낮 최고 기온이 30도까지 오른 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양산과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이동하고 있다.
한낮 최고 기온이 30도까지 오른 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양산과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이동하고 있다.
한낮 최고 기온이 30도까지 오른 1일 서울 청계천에서 한 시민이 천에 발을 담그고 있다.
한낮 최고 기온이 30도까지 오른 1일 서울 청계천에서 한 시민이 천에 발을 담그고 있다.
한낮 최고 기온이 30도까지 오른 1일 서울 청계천에서 한 어린이가 물을 만져보고 있다.
한낮 최고 기온이 30도까지 오른 1일 서울 청계천에서 한 어린이가 물을 만져보고 있다.
한낮 최고 기온이 30도까지 오른 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한 어린이가 물놀이하고 있다.
한낮 최고 기온이 30도까지 오른 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한 어린이가 물놀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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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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