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9분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5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은 낮 12시 30분 당대표의 긴급공지를 통해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별도의 지침이 있을 때까지 모든 유세일정을 전면 중단하기 바란다”고 지시했다.
이에따라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도 “저와 선거캠프는 사고 수습과 시민 안전이 우선이라는 판단에 따라 예정된 선거운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국민의힘도 장동혁 상임선대위원장도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고와 관련하여 전국의 국민의힘 후보와 선거캠프에 로고송 사용과 율동을 자제하고 차분한 선거운동을 진행할 것”을 긴급 지시했다.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는 한화 대전공장 폭발사고와 관련해 이날 예정됐던 트럭 유세를 멈추고 로고송과 율동도 전면 중단했다.
이익훈 기자 emadang@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