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3일 지방선거를 이틀 앞두고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이 총력전에 나섰다. 1일 오전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는 5일장이 열린 평택 안중읍 안중시장에서 선거운동을 벌였다.
이날 오전 10시 유세차에 오른 조 후보는 “반드시 당선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고, 평택 시민들과 인사 후에는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서 오전 11시 김 후보는 유세차 연설 대신 시장 상권을 돌며 시민들과 악수를 이어갔다. 김 후보 캠프는 엄지를 치켜들며 기호 ‘1번’을 뽑아달라고 강조했다.
같은 시간 유 후보는 안중시장 삼거리에서 유세차에 올라 보수표의 결집을 호소했다. 김 후보 유세지원단과는 같은 거리에 있었으나, 김 후보의 선거지원단이 유세차량과 마주치는 상황은 일어나지 않았다.










김미경 기자 95923kim@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