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은 환경보호 활동과 사회적 약자 지원을 연계한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발전을 목표로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환경실천협회 박대성 총재를 비롯해 경상국립대 로타랙트 봉사동아리 성하늘 회장, 느티나무 진주발달장애인 주간활동제공기관 최희정 과장 등이 참석했다.
환경실천협회와 경상국립대 로타랙트 봉사동아리는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정화활동 및 환경보전 캠페인 공동 추진 △환경실천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교육활동 협력 △봉사활동 프로그램 개발 및 참여 지원 △환경문제 개선을 위한 정보교류 및 자료 공유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한 환경실천협회와 느티나무 진주발달장애인 주간활동제공기관은 △환경정화활동 및 환경보전 캠페인 공동 추진 △발달장애인 및 가족을 위한 복지·지원 활동 △장애인 인식 개선 및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홍보 협력 △환경실천 및 봉사활동 프로그램 개발 △인적·물적 자원 교류 등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환경보호 활동과 사회복지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고, 지역 주민들의 환경의식 향상과 사회통합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대성 총재는 "환경보호는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 활동이 중요하다"며 "대학생 봉사단체와 장애인 복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의 유효기간은 2년이며, 협약기관들은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환경보전 및 사회공헌 사업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진주=강연만 기자 kk77@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