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강원특별자치도는 전체 유권자 132만9742명 중 19만1046명이 투표권을 행사했다.

지역별로는 정선군 투표율이 19.83%를 기록해 가장 높고, 평창군 19.63%, 화천군 18.98%, 태백시 18.92%, 양양군 18.85% 순으로 나타났다.
도내 유권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빅3 지역은 춘천 12.86%, 원주 11.46%, 강릉 13.23%를 기록했다.
30일까지 이어지는 사전투표는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도내 192개 사전 투표소에서 가능하고,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