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 후보는 “이번 선거는 춘천이 앞으로 계속 나아갈 것인지, 멈춰 설 것인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다”라며 “춘천의 미래를 위해 꼭 투표에 참여해 달라”라고 밝혔다.
이어 “검증된 실력과 실행력으로 춘천 도약을 완성하겠다”라며 “끝까지 겸손하게 시민의 선택을 구하고, 더 나은 춘천으로 보답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육 후보는 “춘천의 발전은 자연을 훼손하는 방식이 아니라, 자연과 시민의 삶이 함께 살아나는 방향이어야 한다”라며 “시민 참여형 환경 실천을 더 넓히고, 탄소중립과 생태 보전이 일상 속에서 뿌리내리는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춘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재영 기자 hanfeel@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