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3일 (6)
육동한 춘천시장 후보 “춘천 미래 위해 투표”

육동한 춘천시장 후보 “춘천 미래 위해 투표”

육동한 후보 29일 춘천 가산초등학교에서 사전투표
“시민의 삶과 춘천의 내일을 위한 소중권 권리 ‘투표’ 당부”

승인 2026-05-29 15: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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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춘천 가산초등학교에서 사전투표를 하는 육동한 춘천시장 후보와 아내 윤일숙 씨.
29일 춘천 가산초등학교에서 사전투표를 하는 육동한 춘천시장 후보와 아내 윤일숙 씨.
육동한 더불어민주당 춘천시장 후보 내외가 29일 가산초등학교 체육관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했다.

육 후보는 “이번 선거는 춘천이 앞으로 계속 나아갈 것인지, 멈춰 설 것인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다”라며 “춘천의 미래를 위해 꼭 투표에 참여해 달라”라고 밝혔다.

이어 “검증된 실력과 실행력으로 춘천 도약을 완성하겠다”라며 “끝까지 겸손하게 시민의 선택을 구하고, 더 나은 춘천으로 보답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육동한 춘천시장 후보가 의암호 가시박 뽑기 행사 참여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육동한 춘천시장 후보가 의암호 가시박 뽑기 행사 참여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전투표 후에는 의암호 주변 생태계를 위협하는 생태계 교란식물 가시박 뽑기 행사에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육 후보는 “춘천의 발전은 자연을 훼손하는 방식이 아니라, 자연과 시민의 삶이 함께 살아나는 방향이어야 한다”라며 “시민 참여형 환경 실천을 더 넓히고, 탄소중립과 생태 보전이 일상 속에서 뿌리내리는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춘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재영 기자 hanfeel@kukinews.com
한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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