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가 국민 배우들과 전통시장 ‘생활 밀착형 민생 행보’를 펼쳤다.
구 후보는 27일 강원 원주시 풍물시장·자유시장에서 배우 이원종, 정한용·송옥주 의원 등과 유세에 나섰다.
이날 장터 유세에는 제15대 국회의원을 지낸 중견 탤런트 정한용과 드라마 야인시대의 ‘구마적’ 역할로 전 국민적 사랑을 받아온 명품 배우 이원종이 참여해 구자열 후보를 응원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등에서 활약 중인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3선)도 지지를 호소했다.
정한용 전 의원과 송옥주 국회의원은 “검증된 행정 전문가 구자열은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와 ‘원팀’으로 원주 민생 경제를 살릴 적임자”라며 “원주시장은 원주시민이 인사권을 갖고 임명하는 자리인 만큼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길 바란다”고 독려했다.
구자열 후보는 “시장에 당선되면 골목상권 활성화 직결되는 ‘원주사랑 상품권’ 발행 규모를 대폭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