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부부, 권양숙 여사, 문재인 전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린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이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엄수됐다. 추도식에는 이재명 대통령 부부, 권양숙 여사, 문재인 전 대통령 부부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를 비롯한 범여권 주요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해 고인을 기렸다.
노무현재단은 올해 추도식 슬로건으로 ‘내 삶의 민주주의, 광장에서 마을로’를 제시했다. 재단은 “광장의 함성으로 깨어난 민주주의가 마을 곳곳으로 스며들어 꽃피우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린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에서 추도사를 하고 있다.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 추도식이 거행되는 23일 오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보낸 조화가 놓여있다.이재명 대통령 부부, 권양숙 여사, 문재인 전 대통령이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린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에 입장하고 있다.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린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에서 대화하고 있다.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인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추모객들이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 부부, 권양숙 여사, 문재인 전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린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에서 묵념하고 있다.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 추도식이 거행되는 23일 오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한 시민이 노 전 대통령 사진과 업적 등이 부착된 게시판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