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서울 동작구 이수역 일대에서 유세하고 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서울 동작구 이수역 일대에서 집중 유세를 펼치며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현장에는 같은 당 나경원 의원과 김정태 동작구청장 후보도 함께해 힘을 보탰다. 촬영=김해성 영상기자, 편집=장경호 PD오 후보는 “박원순 시장 시절 떨어졌던 서울의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끌어올려 현재 세계 6위 수준까지 만들었다”며 “4년만 더 기회를 주시면 서울을 세계 3위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노량진·흑석동 등 재개발·재건축 사업과 흑석 뉴타운 이주 등을 언급하며 정비사업이 연속적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서울 동작구 이수역 일대에서 나경원 의원과 김정태 동작구청장 후보와 함께 유세하고 있다.22일 서울 동작구 이수역 일대에서 국민의힘 선거운동원들이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의 발언에 환호하고 있다.김정태 국민의힘 동작구청장 후보와 나경원 의원이 22일 서울 동작구 이수역 일대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에게 지지를 표하고 있다.22일 서울 동작구 이수역 일대에서 국민의힘 선거운동원들이 유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