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체육회는 16일 밀양스포츠센터에서 ‘제26회 밀양시생활체육대회 및 제37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선수 선발전’ 개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대회 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개회식에는 주요 기관단체장과 생활체육 동호인 등 450여 명이 참석해 대회 개막을 축하하고 생활체육 활성화 의지를 다졌다.

특히 종목별 선발전을 통해 선발된 선수들은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주에서 열리는 ‘제37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에 밀양시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민경갑 밀양시체육회장은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가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시민 화합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밀양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체육 인프라 확충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