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이 70개 모든 선거구에 79명의 후보를 냈고, 국민의힘은 북구1선거구와 목포시5선구에 후보를 내는 데 그쳤다. 조국혁신당 12명, 진보당 13명, 기본소득당 3명, 무소속도 19명이다.
성별로는 남성이 101명, 여성 27명이다. 연령별로는 50대가 54명으로 가장 많고, 60대 40명, 40대 25명이며, 30대 4명, 20대 2명, 70세 이상도 3명이 등록했다.
특별시의원 선거는 70개 선거구에서 79명, 비례대표 12명 등 총 91명을 선출한다. 국회의원 선거구 가운데 동남갑, 북구갑, 북구을, 광산을 등 4곳의 광역의원 선거에 중대선거구제가 도입되면서 광주 지역구 의석이 4석 늘었다.
지역구 의원 대비 비례대표 정수 비율이 현행 10%에서 14%로 상향돼 광주 1명, 전남 2명이 늘었다.
한편 기초의원 선거에는 20개 선거구에서 63명을 선출하는 광주시의 경우 99명이 등록해 1.6:1의 경쟁률을 보였다. 비례대표는 5개 구에서 10명을 뽑는다.
82개 선거구에서 215명을 뽑는 전남은 364명이 등록해 1.7:1을 기록했다. 비례대표는 22개 시군에서 32명을 뽑는다.
신영삼 기자 news03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