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시교육감 선거에는 강숙영(여‧64), 김대중(64), 이정선(67), 장관호(58)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특별시장 선거에 나서는 민형배 후보는 전남대학교 일반대학원 사회학과를 졸업한 사회학 박사로, 민선 5, 6기 광주 광산구청장과 노무현‧문재인 대통령비서실 비서관, 제21‧22대 국회의원(광주 광산구을)을 지냈다.
이정현 후보는 동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으며, 제18(비례)‧19(순천시·곡성군 재보궐선거)‧20대(순천시) 국회의원, 새누리당대표, 박근혜 정부 청와대 정무수석‧홍보수석을 지냈다.
이종욱 후보는 목포해양전문대학(현 국립목포해양대학교) 항해학과를 졸업했으며, 1995년 광주 광산구청 9급 공채에 합격해 30여 년의 공직생활을 했으며, 광주시 공무원노조 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민주노총 광주지역본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강은미 후보는 전남대학교 해양학과를 졸업했으며, 제5대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의원, 제6대 광주광역시의회 의원(민주노동당), 정의당 원내대표, 제21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현재는 정의당 광주광역시당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광만 후보는 고려대학교 경영정보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했으며, 호남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과 초빙교수를 지냈다.

김대중 후보는 목포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1984년 목포정명여고 교사로 교직을 시작했으나 해직, 제5‧7대 목포시의원, 제7대 목포시의회 의장, 목포YMCA사무총장, 목포시청소년수련관장, 전남교육청 비서실장, 노무현재단 운영위원(창립위원)을 지냈고 현재는 전남교육감으로 재직 중이다.
이정선 후보는 미국 럿거스 뉴저지주립대학교 교육학 박사로, 일본 나루토교육대학교와 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교 객원 연구원, 광주시교육청 교육재정 투융자 심사위원, 제6대 광주대학교 총장을 역임했으며, 제7‧8대 광주시교육감 선거에 나섰으나 낙선, 현재는 광주시교육감으로 활동하고 있다.
장관호 후보는 전남대학교 사범대학 물리교육과를 졸업, 1999년 영광여중에서 교직을 시작해 25년간 현장 교사로 활동해 오다 지난 2월 무안 오룡중학교에서 명예퇴직했다. 민주노총 광주전남본부 조직부장을 지냈으며, 민주진보교육감 전남광주통합공천위원회 단일후보로 선출됐다. 대통령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신영삼 기자 news032@kukinews.com
















































